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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서울동북권역 의료 책임지는 녹색병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5-08-14 10:15:14
  • 조회수 424


- 코로나19 전담병원·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지역주민 건강지킴이로 활약해 온 공익형 민간병원


- 폐렴 및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 득으로 진료 역량 한 번 더 입증해

▲녹색병원은 민간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감염병 환자를 위한 응급실과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공익적 역할에 앞장서 왔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와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선정돼 서울동북권역 필수의료를 책임진다. 포괄 2차 종합병원은 지역주민이 제때, 거주지 근처 의료기관에서 응급의료를 포함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새롭게 도입한 의료 사업으로, 전국 175곳이 선정됐다.


녹색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급성기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이상 지정 ▲진료 가능한 시술·수술 항목 350개 이상 등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 특히 진료협력센터를 운영해 1차 의료기관과 상급종합병원 사이에서 진료 의뢰·회송 사업을 펼치는 등, 탄탄한 의료 전달 체계 역량을 갖추었음을 입증했다.


녹색병원 임상혁 병원장은 “2003년 9월에 출발한 녹색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문제를 함께 돌보는 동반자’로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해 왔다”며 “이번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은 녹색병원이 공익형 민간병원으로 지역의료에서 갖춰야 할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계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지역주민이 녹색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진료 역량 고도화와 의료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병원은 민간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감염병 환자를 위한 응급실과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공익적 역할에 앞장서 왔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와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해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 6회 연속 1등급을 차지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는 전국 평균 대비 월등히 높은 98.2점, 5개 평가지표 대부분 100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종합점수 역시 전체 평균(67.6점)과 병원급 평균(57.9점)을 크게 웃돌아 만점에 가까운 99.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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